내가 온갖 출신에 지지리 군상들이 섞인 섞어국밥같은 배를 많이 타서 조금이라도 아는데....
1배 2배 시마이가 대세가 되고 젊은 해기사들 씨가 마를거 같으니까.


도주하는 애들 세금 도둑으로 몰면서 어그로 오지게 끌고 양해대 없애고 연수원 키우자 하는데 들어보면 연수원도 오지게 튀어요.
멍청한 양반들아. 왜? 남아있는 썩은 고인물들과 악습등이 사회에서 생활했던 사람들도 학을 떼게 하니까.

내가 이때까지 선장 대략 10명가량 일항사도 10명 쫌 약간 더 되겠다 시니어들보면 덕장타입이든 지장타입이든 존경심들만한 사람 각각 1~2명 봤다. 나머지? 그냥 쓰레기였지. 대신 속으로 저런 병신도 선장하는구나 싶긴 하더라.

과거 처럼 2배타면 부산 외곽에 아파트 한채 살수 있을정도의 여력이 되거나 아니면 육상보다 더 큰 메리트를 줘야 하는데 2000년도 골디락스 시절 잘나갈때 사람 못구해서 연수원에서도 2급 1급 마구 뿌려대던 시절에 임금 인상되는거 만큼 현재 인플레이션에 맞게 인상된적 있냐?

솔직히 말해서 해대 폐교 세금도둑 프레임 씌우는 새끼들 봐라.
니들이 사람이 없어? 그럼 인원 존나게 늘리지 뭐 이지랄 하는 탁상공론 정부랑 뭐가 다르냐?
애사심? 존경? 좆빠는소리하네.
솔직히 처우 개선과 아님 과거처럼 좆뺑이쳐도 육상보다 많이 버니까 같은 정신승리라도 줘야지.

씨발새끼들 이때까지 만나본 선기장 일항사보면 대다수 다 쓰러져가는 응답하라 1988, 1994쯤에 지어진 개인 주택이나 무슨무슨 5층짜리 맨션같은데 사는새끼들이 태반이었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나마 좀 나은애들이 소형 단독 아파트였었네. 좃소 중견에 지은아파트.

마린시티 그린시티 사는 애들은 대다수가 마누라 잘만나서 돈 불린애들이고.

애국? 나랏님도 정신못차리면 갈아엎는게 민이다 씨발럼들아.
해준게 있어야 애국하지 이만큼 세금 줬으면 애국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