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해든 기관이든 사고나면 인적과실이 어쩌고 하면서 최종적으론 해상직원 인사관리자인 해무감독 책임


2. 해상직원 월급적어서 사람 구인도안되고, 교대도 안되니 해상직원한테 욕먹고 교대 지연된다고 회사한테 욕먹고


3. 회사에서는 안품이고 공무고 스페샬리스트가 필요하지만, 해무는 아무나 갔다 꽂아도 된다고 생각함


4. 해무감독 생활오래해봐야  사직하고 해무감독 경력가지고 할 수 있는게 해무감독 혹은 다시 승선 밖에 없음


5. 내 카톡은 365일 24시간 대기 중


6. 해운회사 임원진 대부분 안품/공무 출신, 해무감독은 그냥 해무팀장으로 나이들어 퇴직 혹은 권고사직


해무감독으로 밥빌어 먹고 살았다는 사실에 뼈저리게 후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