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해봤자 서로 감정소모만 할뿐입니다.
젊은이들이 뭘 알고 해사대 입학해서 특례 받겠습니까?
어찌하다보니 입학하고, 졸업할때 되니 특례받고
다 학교 커리큘럼에 따라 간거겠지요.
막상,실무에 와보니 시대변화에 부응하지 못한
승선생활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건 전적으로 우리 어른들 잘못입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아무리 여기가 익명게시판이라해도
너무 심한 막말은 삼가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어른들의 잘못은 통감하지만, 우리도 젊은날 가족과 떨어져
힘듬과 외로움을 이겨내며 지금까지 달려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것에는 신경쓰지 못한점은 우리 젊은 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바꾸지못한 수많은 부조리를 젊은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준것같아 미안한 마음에
오늘밤은 마음속에 무거운짐을 하나가득
안고 힘들게 잠들어야겠네요.
좋은인품추
이런 어른이면 인정이지 우리가 당장 뭘 바꿔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만 들어달래는거다
이런분 배에서 만나면 평생쓸운 다썼다
정말 존경합니다 저희도 예의를 지키면서 선배님들이 이루지 못한 좋은 환경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중에 배에서 만나게 된다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선배님들에게 예의를 지켜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칠 생각은 않고 잠이나 처 자겠다는거야 뭐야? 나만 아니면 된다는 건가? 결국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거잖아! 거기다 개추 처박고 있는 해상노예 새끼들 수준. 정말 꼽다 꼬와.. 어휴
말이라도 곱게해주는사람 보기 얼마나 힘든데
이분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