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팀이 

"선박갤러리에 올린 글 지워라."

"그렇지 않으면, 너 이 업계에 발 못들이게 하겠다."


또는


"너 특례가 걸려있기 때문에 이 배 타줘야겠다."

"안타겠다고?? 진급하기 싫냐??"

"너 계속 이런식이면 해운업계에서 먹고 살기 힘들텐데."


이런 방식으로 (반)협박전화하면

당장 녹음해서 형사소송해라.

그리고 민사소송까지 걸어서 합의금까지 타내.


요즘은 이런 전화 받고 가만히 있는 놈이 등신이다.

강력하게 행동하라는 말이다.


추천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