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인상된 최저 임금과  너무나 편해진 군대 환경
그리고 결정적으로 6.23 병역법개정은 주니어 이탈의 기폭제가되어

씨넷에 주니어구인공고가 판을 칠것이며
선원 고령화문제는 더 더욱 심각해질것이며....
어쩔수없이  외국인으로 넘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점은
해운회사 육상직원들에게 또 다른 업무로드로 작용을 하겠지.

누군가는 그러더군. 특례생들때문에 선원 권리가 바닥이라고
요즈음 선사는 특례생.실항기사를 더 무서워한다.
오갈곳없는 기회비용 0의 35이상 시니어보다는.....
통계상 이 업계는 35이상 시니어의 비율이 70% 이상이니까
특례생.실항기사가 더 줄어들고 유입이 줄어든다면
시니어들은 더욱 더 고립될 것 이다. 끝없는 노동자의 바닥으로


해대 입결하락에 의한 신규해기사의 질적하락은 어찌저찌 불구경 수준이었으나, 기존 특례때문에 4년 탈 주니어들의  병역법개정으로인한
집단 이탈 가속화는 안그래도 부족한 젊은 1.2항기사들의 씨가 마르는걸 의미한다.

2030 젊은 한국인 해기사는 정말 여기까지일듯싶다.

채용하고 배만태워두면 끝나던 해무들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선갤에와서 분탕을 치는걸보면 짐작할수있는 부분이다.

결론 : 한국인-선원 시장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