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ㅈㄴ 버텨봐라
배에서 가장 힘든게 3항기사다.
처음 적응기만 버티면 탈만하고 2항기사만 되도 지금 스트레스 절반 이상 날아간다.
근데 정말 못 버티겠고 배 자체가 너무 힘들다?
그럼 하선해라
이 세상에 할 일은 엄청 많다. 그 중 하나가 나와 적성이 맞지 않는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쿨하게 마음먹고 자기 갈길 찾아봐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 힘들어, 적성에 안 맞아, 스트레스 받아" 라고 너무 쉽게 포기만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쉽게 포기하는 습관은 꼭 배가 아니라 다른 일을 가더라도 이어지게 되어있다.
끝까지 부딪혀보고 아니다 싶으면 고민말고 하선해. 후회만 남지 않도록.
나름 현명한 조언이네
초임승선한지 1달차 저생각하면서 버티고있습니다
2항사 어떰 편함?? - dc App
세상 제일 편함. 내 인생 행복 최대 시기
애국심으로 버텨라
어선 많은 곳 통행량 많은 곳 가면 무조건 배쳐박을거 같은데 그런일은 없을까요
개추....
진급포기한 초임아닌 2시테크 3항사가 더편한듯
뭘 진급 포기까지하냐ㅋㅋㅋㅋㅋ 한심
좋은 조언이다
펀하게 쿨하게 섹시하게..
지금 2항사 갓 진급해서 특례시마이 앞두고 있으니까 세상편하다ㅋㅋ 욕먹어도 좆까라는 마인드ㅋㅋ - dc App
맞다
이 마인드로 8개월타고 도저히 아니라서 관뒀다 적성이 문제가 아니라 이 업계 리스크가 너무 큼
버티는것도 적당히 버텨야한다 본인은 결국 특례 6달 남기고 우울증때문에 결국 때려쳤다 - dc App
ㄹㅇ이면 오래 버텼네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