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bb8c335e0de&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39c9dd24d86d74675ec6980e5a058a646c0fcadf6113ea79a38b0fc60f1c676b822510a8637bca7



일단 ㅈㄴ 버텨봐라


배에서 가장 힘든게 3항기사다.


처음 적응기만 버티면 탈만하고 2항기사만 되도 지금 스트레스 절반 이상 날아간다.




근데 정말 못 버티겠고 배 자체가 너무 힘들다?


그럼 하선해라


이 세상에 할 일은 엄청 많다. 그 중 하나가 나와 적성이 맞지 않는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쿨하게 마음먹고 자기 갈길 찾아봐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 힘들어, 적성에 안 맞아, 스트레스 받아" 라고 너무 쉽게 포기만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쉽게 포기하는 습관은 꼭 배가 아니라 다른 일을 가더라도 이어지게 되어있다.


끝까지 부딪혀보고 아니다 싶으면 고민말고 하선해. 후회만 남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