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이저임

: 메이저랍시고 잡서류 존나많음, psc도 안쳐다보는 only내부심사용 개쓸데없는 서류들 존재. 무슨 행동 하나 할려하면 체크리스트 작성하고 일일히 파일철해야함


2. 회사에서 이상한거 시킴

: 각종 캠페인이다 뭐다 안그래도 바쁜 배에 캠페인이랍시고 쓰잘데기없는거 해서 계속 보내라함


3. 브릿지에 CCTV 달림.

: 당직시간내내 감시당하는 기분 ㅅㅌㅊ. 몇몇 네임드급선장님들은 맘에안드는 주니어있으면 선교에서 바다만 보게함.

서류들이랑 본업무까지 오버타임 하려면 사실상 MLC 근로기준 못지킴


4. ㅈ같은 항로

: 서아프리카 : 흑인들 겨냄풍기면서 와서 음료랑 담배랑 술이랑 10박스씩 날라달라고 시킴. 와서 한 1시간 죽치면서 시비걸다가 돈이랑 페인트 뜯어감

              도라이선장 만나면 자기는 돈안뜯길거라면서 쌀가마니에 유통기한 제작해서 붙이기 같은거 시킴. 물론 돈안주면 수속관들 화나서 돈 두배로뜯어감.

중동 : 출항하면 3시간뒤 입항임 포트수 6개~7개

미 동부 : 파일럿과 함께 강따라 12시간

유럽 : 락게이트 보유한 포트가 대부분이라 스탠바이 1시간~2시간하면 싱글벙글


5.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업무난이도

: 하는업무는 항상 똑같은데 어떤 시니어랑 타느냐에따라 승선난이도가 달라짐 ㅋㅋㅋ

물론 유도리있게 잘해주는 선장님분들도 있지만 극소수임 네임드 도라이가 더많음.


7. 문제는 네임드들 강철밥통임 안잘림

: 성추행을하건 폭언욕설을하건 맘에안드는놈 괴롭히건 배를 침몰시키건 치매끼가있건 계속 탐 ㅋㅋㅋ

이유는 모르겠음 육상과의 커넥션인가?? 부당한거같은거 신고하려하면 회사 친구한테 싸바싸바해서 신고하려는 주니어 병신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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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 분들도 있었지만 극소수였음 3년동안 도라이가 더많았던것같다

배에서 뭔일이있건 육상에서 주니어가 무슨일을당하던 관심조차 안가지니깐

ㅈ같아서 떠나는애들이 대부분인것같다



한줄요약 : 회사이름보고 오지말고 중소기업 편한선종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