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OT 혹은 KOC(모회사)라는 신생회사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서 입찰받은 DP 연구선 장영실호를 운항하려고 준비중이다.
배 올라왔는데 처음에 계약서 안쓸 때부터 불안했다만
정규직이라는 조건, 처음에 제시받은 급여테이블, 외항선운항 전부 사람구하기 힘들어서 내뱉은 거짓말이었다.
외항선 비과세가 되던 안되던 처음에 급여 테이블 제시받고 입사했으면 회사가 어떻게든 맞춰주는게 옳은 것이지 처음에 생각했던 금액에 백만원 이상이 까여버리는데 저녁에 와서 내일까지 계약서 사인하라는게 말이되나
대표이사가 배 와서 선원들 다 모여서 이야기했는데 선원들이 생각을 고쳐먹으라는 식으로 지껄이더라
참고로 이 인간은 선장을 했다는 인간이 MLC말하니까 LH? ㅇㅈㄹ 하는 인간이다.
육상 직원 둘 있는데 ISM 같은 기본적인 선박용어조차도 그게 뭐죠하는 사람들이다.
급여 문제 해결 안되서 사람들 다 일 때려치고 해산할 궁리하고 있는데 혹시나 어디서 공고같은거 보면 절대로 발들일 생각하지마라
이 배 올라와서 수없이 뒤통수 맞았다. 올라오면 다음은 너다.
ㄱㅅㄱㅅ
안그래도 내도 저런배 관심 있어서 찾아봤는데급여가 쓰레기라고 했음 걍 단체호 하선 해버리면 안됨? 개 ㅄ들이네
아재 이기사출신으로 알고있는데, 어느선사 가기로 했어요???
업계평균 정박시 삼항기사 급여 400대 초중반 이항기사 급여 400대 중후반 출동나가면 600대로 뛰고 한달정박 한달 작업하니 급여가 쓰레기라는 말은 개인 판단차이인것 같다. 정박중일때 특별한 일은 없고 주말엔 집다녀와도된다. 평일도 선기장 판단하에 상륙은 자유다.
우리도 다같이 하선해버리고 싶은데 직장급들은 연세가 많으시고 몇몇소수는 각각의 사정이있다. 대다수는 그만둔다는 입장이다
저 어관단 시험 한번 더 보고 가기로 부모님이랑 협의 봤네요; 여태 준비한거 올해 한번 더 있으니 그걸로 결정하라고.. 여태 면접에서 두번 떨어짐.. 저는 lng로 가고싶습니다
경쟁자 제거 개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선원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고용 해라
이런거 채용은 어디서 올라옴? 씨넷엔 안뜨고 kiost니까 알리오같은데서 볼 수 있나?
세동vs kiost 당신의 선택은?
세동 노답
ㅇㅇ
지금도 월급 못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