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OT 혹은 KOC(모회사)라는 신생회사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서 입찰받은 DP 연구선 장영실호를 운항하려고 준비중이다.


배 올라왔는데 처음에 계약서 안쓸 때부터 불안했다만


정규직이라는 조건, 처음에 제시받은 급여테이블, 외항선운항 전부 사람구하기 힘들어서 내뱉은 거짓말이었다.


외항선 비과세가 되던 안되던 처음에 급여 테이블 제시받고 입사했으면 회사가 어떻게든 맞춰주는게 옳은 것이지 처음에 생각했던 금액에 백만원 이상이 까여버리는데 저녁에 와서 내일까지 계약서 사인하라는게 말이되나


대표이사가 배 와서 선원들 다 모여서 이야기했는데 선원들이 생각을 고쳐먹으라는 식으로 지껄이더라


참고로 이 인간은 선장을 했다는 인간이 MLC말하니까 LH? ㅇㅈㄹ 하는 인간이다.


육상 직원 둘 있는데 ISM 같은 기본적인 선박용어조차도 그게 뭐죠하는 사람들이다.


급여 문제 해결 안되서 사람들 다 일 때려치고 해산할 궁리하고 있는데 혹시나 어디서 공고같은거 보면 절대로 발들일 생각하지마라


이 배 올라와서 수없이 뒤통수 맞았다. 올라오면 다음은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