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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회사(BSM) LNG 월급이다.(씨넷 광고내용중)





월급 때문이라도 나는 일기사경력도 빠빵하지만 LNG경력이 없지만 선종변경한다.

이기사에서 일기사 2배만 타면 된데서 넘어간다.

참고로 한국에서 2배면 2년이지만 내가 말하는 2배는 6개월이다.



차터비용이 벌크가 2만불 3만불인 시대에 왜 한국회사는 선원을 줄이고,

월급인상이 없으며 승선을 최소 6개월에서 1년이상 태우는 것인가에 대해 한번씩 의문을 가져봐야한다.

세계 10위권 선진국에서 노동환경이 이정도밖에 되지 않나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한다.

왜 젊은 사관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시니어 사관이 품귀현상이 발생하는 가도 같이 고민해봐야한다.



사회에서 "사짜사짜"라고 농담같이 치켜세워주는 것은 월급이며 사회인식 높아서이다.

해양선배들이 지나간 그 길을 걸어가는 우리도 대항해시대에 맞춰 대우를 받고 지위를 올렸으면 좋겠다.

동창회, 한국선원노조, 해기사협회, 한국해운회사, 한국해양관련 단체 및 교육기관들

당신들은 벌만큼 벌고 누릴만큼 누렸으면 이제 한국선원들 처우개선에 신경써라.

외화벌이수단 혹은 본인 밥벌이 수단이면 아끼며 가꾸며 사랑해주라.

우리가 있으니까 너희가 있다.

송출로 나가는 것도 국가적차원에서 인력낭비이다.

국가 예산을 들여 선원을 육성한다면서 육성해놓은 선원의 삶의 질 개선에는 왜 신경을 안쓰는가?

그래놓고 해양교육 받을때 국가 지원 받고서는 특례끝나면 그만둔다고 욕하지말고 아무조건없이 잘해주라.


그럼 강남갔던 제비돌아오듯 젊은선원 마음도 돌아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