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 그대로 예전에 3시 하고 해무감독 1년했었다가 너무 좆같아서 두달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해양공기업 준비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선갤 들어와보니 어제 선갤에 어떤 정신나간 해무가 똥 싸고 간거 같아서 박제된 글 읽어보니 글에서 풍기는 느낌이라던가 평소에 글쓰는 스타일을


보니 그새끼인거 같아서 썰 풀어봄


일단 중견선사 아니고 좆소선사임 자기 입으로는 적어도 고려해운 다음급이라고 졸라 카는데 절대 아니고 해무감독들 자주 나가는 곳이고 씨넷에 심심하면


해무감독 공고 올라오는 회사임 ㅇㅇ


그리고 그 새끼는 한해대 40대 후반 기수고 지금은 사라진 한진해운에서 1항사 까지 했던거로 암



그 새끼가 어떤 새끼냐면


1. 병신같이 타 선사에서 사고치고 짤린 자기 동기들이나 후배들 회사에 다 꽂아줌, 특히 그 새끼랑 동기였던 2명 선장 달기전에 무슨 큰 사고(아마 화물관련 사고로 기억) 쳐서 원래 회사에서 짤린거 그 회사로 불러들여서 2배 정도 태우고 선장으로 진급시킴. 그리고 그 선장 2명이 지금 그 회사에서도 가장 유명한 탑 2 병신 선장임, 부식비 횡령은 패시브고 주니어들 갈궈서 자의하선도 여러번 시켰음. 그리고 그 선장 2명 외에도 다른 쓰레기들도 회사에 다 꽂아넣었는데 걔들한테 정기적으로 커미션 받는걸로 알고 있음


2. 선원들이 6개월만 타고 내려달라는걸 이해 못함, 진짜 말 그대로 이해를 못함 나 감독일 때 2기사 한명이 8개월? 정도 승선해서 슬슬 교대 준비하려고 했는데 그 새끼가 그거보고 바로 캔슬놔라고 했음 그러고서 하는말이 자기때는 기본 1년씩 1년반씩 탔는데 왜 지금은 6개월만 타도 징징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면서 그리고 나한테도 선원들 6개월만에 교대시키면 1년에 2번 교대비용 들지만 12개월에 한번 교대시키면 1년에 1번이면 된다고 교대비용 같은것도 생각하면 장기승선이 옳다! 뭐 이런 개병신같은 논리로 지랄 했었음 그리고 결국 그 2기사 13개월 탔었음 지금은 아마 런했을거임


3. 자기 일 존나 안하고 다 떠넘김 지금 그 새끼 포지션이 해무팀에서 2번째로 높은데 자기 일 은근슬쩍 밑에 있는 새끼 감독들한테 떠넘기고 못하면 못한다고 개지랄염병함 아 그리고 회식 단합 뭐 이딴거 존나 좋아함 그냥 전형적인 586 틀딱 꼰대라고 생각하면 됨 아 그리고 윗사람들 똥꼬는 기가막히게 잘빰 ㅋㅋㅋ 코로나라서 회식 거의 못했지만 언제 한번 했었을 때 회사 사장도 왔었는데 그때 진짜 대단했음


4. 잔머리 조오오오오온나 잘굴림, 이 새끼가 승근애들 회사에 더 붙잡아 두려고 꼭 보면 특례 종료 1달 이하로 남았을 때 내리게 함 원래 이 회사 배가 한국들어오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 한국에서 승하선 진행하는데 그 때 내가 듣기로는 특례 열흘 남은 2기사였나 2항사였나 갑자기 뜬금없이 동남아에서 하선시켜버림. 그리고 더 웃긴건 그 사람 처음에 승선하고 1달 쯤 뒤에 승근 편입 시킨걸로 알고 있음. 그러니까 사실상 특례 끝난건데 말이지 ㅋㅋㅋㅋ 조금 어리숙하다 싶은 애들 살살 꼬드겨서 홀라당 벗겨 먹는 스타일임


5. 마지막으로 내가 그만둔것도 80프로 이상이 그새끼 때문인데 자기가 일 좆같이 해놓고 욕받이는 다 나 같은 새끼감독들한테 시켜버림, 예를 들면 1기사가 8개월 넘게 승선하기도 했고 아내도 곧 출산이라 하선시켜달라고 했고(내가 알기로는 애초에 8개월 타고 출산 보고 2달 정도 쉬고 다시 타는걸로 이야기가 나왔었음) 당연히 나도 교대시킬 준비하고있었는데(동남아 1기사 구하려고 했었음) 그 새끼가 그거 보더니 자기가 캔슬시켰음. 그래서 타고 있던 1기사가 자의하선하겠다고 항의하니까 자기는 몰랐다면서 나한테 다 뒤집어 씌웠음 물론 1기사도 그새끼가 그런거 알고 있더라고



썰이 존나 많은데 일단은 여기까지만 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