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면접 본 회사는 아니나 다를까 연락도없다 그냥 애초에 선갤러들 말대로 그냥 심심해서 불러놓고 테스트만 해본거같네 ...
그럴거면 서로 시간 뺏지말고 하지 굳이 그렇게 타지역 사는사람 불러서 희망을주고 .. 애초에 기대 한 내가 참 등신같다 하루하루를 술 담배로 살면서
낙심 하고잇는 와중에 다른회사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네?? 그것 부산 중앙동이 아니라 먼곳에서 내가 거주하는곳에서 갈려면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서 버스타고 해야되서 .. 이때 아니면 기회가없다 라는 마인드로 면접 보러간다고햇다 그쪽도 나름 배려를 햇는지 오후 늦게 오라네 ...
그전에 회사에서 말햇던 질문내용들 곱씹으면서 다시 시외버스 타고가는중에서도 계속 쳐다보고 암기하고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서 커피집에서 2시간 가량 대기하면서 질문 예상 내용같은것들 좀 달달외우다가 화장실 들어가서
한손에 들고왓던 정장가방을 열고 화장실에서 꾸역 꾸역 갈아입고 폭염주의보인데 너무 더워죽겟더라 ... 그래도 별수잇냐 ..
먹고 살고할려면 최대한 단정한 모습으로 해서 회사에 방문해야된다는걸 아버지는 백내장에다가 통풍 증상보이시고 , 어머니는 신경쇠약에다가 갱년기 와서 약달고 지내시고 .. 하루가 멀다한들 .. 빨리 내가 돈벌어서 집안에 지지하는 역할이 되야된다는게 점점 와닿으면서도 뭔가 두렵기도 두렵다
어쨋든 두서없이 끄적엿는데 .. 택시 타고 배탈떄 외출때 귀선 1시간전에 도착해야되는 생각이나서 1시간 전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면접을봣다
3명이 들어오는데... 아뿔사.. 압박 면접이겟구나 들어오자말자 휴대폰 무음으로 해놓고 가방에 준비하던 노트랑 볼펜 꺼내서 기재해놓을려고 준비를햇다
담당자 분이 우리는 압박면접을 할게 아니라서 걱정하지마시라고 그래도 말은 항상 저렇게 하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없엇다
면접이 진행되면서 우리 회사에 왜 지원하게되엇냐 배 몇년 탈거냐 완전 초임 시절때 질문들을 하기에 내가 생각햇던 면접보다는 수월하게 면접을본거같앗다
내 자신이 생각해도 잘됫을거라고 생각을햇다 면접을 40분가량 보고 마지막으로는 1주일내로 결과통보 드리겟다고 햇다
회사가 외각이다 보니 해무분께서 먼곳에서 오기도 오셧고 외각이다보니 대부분 교통편을 대해서
불만이 많아서 가급적이면 시외버스 터미널 까지 태워주겟다고 하시는데 .. 괜히 민폐끼칠거 같아서 혼자서 돌아갈수잇다고 기분좋게 집으로 저녁경에
귀가 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며서 기분좋게 돌아갓다 안그래도 자식이 면접잘보고 왓는데
웃어 주시면서 맞이 해주시더라.. 원래는 마시면 안되는데 통풍때문에 기분이 좋으셧던지 아버지 께서 맥주 따라주시고
기분좋게 술마시고 한차례 고비는 넘겻다고 생각을 하고 잠을 청햇는데 ... 일어나보니 다음날 오전11시경 눈을 비비고 일어나보니 회사 전화번호로
문자 한통이 와잇엇다 .... 방금 일어 낫지만 뭔가 정신이 또렷해지더라 문자를 확인해보니 ..
결과는 뻔햇다 [ 불합격] 어디서 부터 내가 실수햇는지 잘모르겟다 .. 다시한번 구인구직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사람은 구하고잇더라 ...
다만 기관사 구인내용은 없고 항해사만 구하고 잇는걸보니 .. 애초에 미리 기관사들 뽑힐사람들 뽑아두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이 뽑힌놈들보다 더 우수하면 재 검토 해보고 아니면 선갤러들 말처럼 그냥 불러본거같은 생각밖에 들지가 않더라 ....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다 몇번 치이고 나니 ..
부모님도 아쉽다면서 좀더 시간 걸리더라도 우리 의식 하지말고 육지에 좀더 잇어도 되니 마음 차분하게 생각해보자시네 ...
말은 그래도 점점 몸상태가 안좋아 지는게 보이는데 혈육으로써 가만히 잇을수가 잇나 ... 나 또한 걱정되고 ..
하.. 그냥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다 말이 금기사 금기사 라고는하는데 큰배 켐컬이나 잡화 탄 사람들 기준하에 금기사 레드카펫 이라고 하지 작은 배 탄사람은
해당 사항이 전혀없는거같다 다시 원점으로 ... 속박을 벗어날수 없는 하나의 뫼비우스의띠 처럼 .. 난오늘도 그렇게
술을마시면서 달래본다 .. 술안마시면 악몽 꿈고 잠도 깊게 못자겟다 현재는 ... 이력서를 돌려도 오지않는 전화들 ... 술마실때 만큼은 내일 걱정이 사라지고 더운줄도 모르고 그냥 기분이 좋다 ... 술만이 그냥 내친구다
댓글에 욕해도 된다 내가 무능력한거니 남 비판들을 자격도 마땅한놈이니
자랑스런 상선사관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
그냥 자포자기입니다
실화냐?? 씨넷에 이기사 구인글 넘쳐흐르던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케미컬 작은회사에도 연락햇는데 ... 부모님이 케미컬만은 부모로써 내가 허락안한시다고 .. 제가 케미컬 실습을 햇는데 그때 많이 두들겨맞고 목덜미 담배빵 가족 방선왓는 앞에서도 실기사인 저 한데 123 기사들이 쌍욕에다가 뚜드려 맞는거보여 준것 때문인지 ... 가족방선오면 작업열외도 아니고 선용품 안날랏다고 바로 차버리고 ... 아무튼 .. 사연이 많은데 케미컬은 집안 버리고 갈생각잇으면 가라고 하시네요 ... 그래서 가급적이면 케미컬은 안갈려고합니다 ..
와 진짜 해사고보다는 연수원 나온게 존나게 다행이네 연수원욕을 하도 하길래 그 이한줄 알았는데...
지금은 연수원 상황좋은거같네요 ... 대기업에서 뽑아가고 아무래도 사회물정 모르는 고삐리 애들태워서 선기장들 해경이나 해수부 신고하는 그런거 보기싫어하는 면도 없지않아서 잇는거같네요
컨셉 아니가?
어그로성 글도 한두번이여야지 깡술 마시고 잇는데 .. 컨셉이라고 봐줫으면 좋겟다
친구야. 씨넷에 구인공고 올라와있는 모든 선사에 이력서 다 뿌렸어? 아니면, 일부 소기업에만 뿌렷어? 후자면 전체회사에 다 뿌려. 일단 아무배라도 타고 보라고. 한중일피더선에도 지원해봤어?
씨넷 구인공고에 잇는곳 전부는 못해봣습니다 .. 그냥 내 경력으로 봣을때 될것같은 회사들한해서 이력서 넣엇습니다 .. 한중일 피더선 권유도잇엇지만 ..바로 내일 나가자고 하길래 조금 ..그렇다고 .. 심적으로도 온전한 상태가 아니라서 솔직히 말하면 지금 바로 타면 사고날거같다고하니 .. 그쪽에서도 몸 잘 추스리시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자고 하시네요 ..
너 처지에 한중일피더선도 감사해야할것같은데, 게이야. 현실을 직시해야돼. 한중일피더선이라도 타서 경력을 쌓아. 배톤수 조금씩 키워나가면된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내라. 안좋은생각은 안했으면 한다.
일단은 잠시 동안 민폐겟지만은 집에서 쉬면서 멘탈을 온전하게 한후 .. 다시 지원해볼생각입니다 .. 조언감사합니다 ..
게이야 취업 성공하길 빈다 힘내라
네 .. 다들 어렵겟지만은 힘내봐요
엠창이라니 이새끼야. 니 어무이는 뭔죈데 제목을 이따구로 짓노 이새끼야.
수정하겟습니다 머저리 라고 ..
지금 쫌 힘들다고 어매아배 가슴에 못박지 마래이. 니 나중에 후회한디.
네 조언감사합니다
케미컬 회사에는 왜 지원을 안하시나요?
위에 댓글 읽어보시면 저런 사례도잇엇고 ... 검사 받기도 조금그렇고 .. 아무튼 가고 싶은 생각이없네요 ./..
kss함 해보세요 vlgc많이 뽑는거같던데.. 저도 lng회사랑 kss 써볼 생각입니다
그 회사도 생각중이기는합니다 ... 다만 제가 해낼수가 잇을지 의문이네요 .. 더군다나 송출선이라 .. 버텨낼수잇을지 ..
사람은 착한게 맞는 것 같은데 뭔가 경력상 경쟁력이 부족한가 봅니다. 케미컬 회사는 언제든 환영하니까 잘 골라가시길..
네 조언감사합니다 .. 가급적이면 케미컬은 안갈려고합니다
그냥 다 들이대.
네 ... 그래봐야겟네요 어짜피 연락도 안올텐데 이력서낸다고 협박 하는 사람잇을까요
카캐리 괜찮으면 ㅇㅎㅅ 잘붙혀주는듯?
그때 물사건인가 ? ... 생각이 ;
이 새끼 취업안된다고 징징거리면서 카캐리에 캐미컬에 피더에 존나게 까다롭네 제정신아닌듯
아니 지원해도 안받아주는걸 어떻게 합니까 ;;
병신이 한중일 켐 가라고 지랄좀 말고 그딴식으로 골라가려면 능력이 되던가
네...
ㄹㅇㅋㅋㅋㅋ 뭐 글로는 힘들다면서 뭐는 못버티고 뭐는 사건 터져서 ㅂㄹ고ㅋㅋㅋㅋㅋ - dc App
두라온나 지금 2기사구하드라 니 무조건합격시켜준다 한번믿고 지원해봐라 일도 딱히 할거없고 선원고용복지센터에 가믄 있다 회사에서 젤좋은배야
ㅋㅋㅋㅋㅋㅋ 노력하나없이 예전에 '탓던' 걸로만 하려고하네 ㅋㅋ 배타는 새기들중에 집안 멀쩡한놈 잘없는데 지혼자 세상~ 피해자메 - dc App
아니 무슨 감성 팔이는 다해놓고 카캐리는 이래서 싫거 피더선은 이래서 싫고 케미컬은 저래서 싫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