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이상한 습성이 있다.

고장나면 본선에서 먼저 고치려드는거.

정비는 고치는 거와는 별개다.

특히 기관사들. 니들 일은 정비만 하는거다.

고치는 일은 외부 엔지니어가 하는 거.


한국 틀딱 선기장들은 배에서 고장나면 선원이 고쳐야 한다는 이상한 관념을 가지고 있더라.

한국 배들이 이상한거고 유럽이나 인도애들 하는게 표준맞다.


정비만 하면 되는거고 그 정비란게 PMS에 따라서 기름치고 조이고 하는게 끝이다.

물론 이것도 개구라 치는게 습관화 되어있다는데 그게 다 한국인들이 그리스 선주 배 타면서 잘못 들여놓은

버릇때문이다.


본선 선원이 선박에 고장난거 고치려고 시도하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