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들 1년 넘게 승선시키면
양심에 찔리거나 죄책감이 드는게 정상인데,
너희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것 같더구나.

너희들
사람맞냐?

타인의 감정과 고통을 헤아리지 못하는
싸이코패스 아니냐?

댓글로 대답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