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들이나 해무감독 욕할것만도 아니야.


한국 선원들 스스로가 규정대로 안하기 때문이잖아.

밑에 누가 썼던데 외국배는 브릿지에 푹신한 의자가 있는데 한국은 딱딱한 파이럿의자밖에 안 놓잖아.


한국인은 배려해주면 몰래 뒤통수 치기 때문이거든.

의자 놓으면 잔다. 이 말이다. 양키들은 당직중 사고 나면 안된다는 책임 의식이 있어서

의자를 놓아도 졸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에 20시간 일하고 근무 기록부에는 구라치고 이런것도 다 한국 선원들 문화 때문임.

PMS해야지 검사준비해야지. 당직 서야지 어떻게 그걸 다 하냐고?

그러니까 규정대로 하면 되고 못하면 때려쳐야지 애초에 선주가 선원들에게 불가능한 일을 시키는 것이니까.

양키들은 규정대로 법대로 한다. 규정대로 할수 없는 환경이면(한국 한중일 케미컬 조건이겠지) 때려친다.

그런데 한국인은(중국인들 특성이기도 함) 어떻게 해서든 거짓 보고를 하면서 법을 무시하고 대충 규정을 어기면서

어떻게든 시간 때우기 아니면 성과주의(돈내기)로 해낸다.


그러면서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 하선하는 사람을 능력없거나 폐급이라고 욕한다. 자기는 규정대로 안하고

구라치면서 자신은 마치 능력이 있는 것 같이 우쭐대면서 말이야.


한국 배가 힘들어 진 것은 한국 선원들 스스로 자초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