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79755


해상노조는 "지금 남은 선원들이 가정을 잃어가면서 한국해운의 물류 대란을 틀어막았다"며 "쟁의행위가 찬성으로 나온다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세계 최대 해운사인 MSC로의 이직을 위해 단체로 사직서를 제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1년 넘게 배에 갇혀 가정도 못지키면서 아이들은 '아빠없는 아이'로 배우자는 '과부'라고 손가락질 받다 이혼하고, 부모님의 임종도 지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인내는 무의미하단 설명이다.





그래 한번 해봐라 이제야 좀 제대로 시원하게 하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