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561529?sid=101&lfrom=kakao




전정근 해원노조 위원장은 "지금까지 사직서를 제출한 인원이 300명이 넘는다고 한다"며 "직접 제출하겠다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선원법상 쟁의행위 제한에 걸려 모두 범법자가 될 수도 있어 오후 2시쯤 제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육·해상 노조는 공통투쟁위원회(공투위)를 발족하고, 사측과 공동으로 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육상노조 투표가 1주일 후로 미뤄지면서 각자 행동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양 노조는 단일한 목소리를 통해 협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해상노조가 지난 22일 정오부터 23일 정오까지 이틀간 전체 조합원 434명을 대상으로 파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기준 92.1%(400명) 찬성률로 가결됐다. 두 노조는 임금인상률 25%, 성과급 1200% 등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임금 8% 인상, 격려금 300%, 연말 결산 후 장려금 200% 추가 지급 등의 조정안을 제시한 상태다


==> HMM 총 노조원 434 중 최소 300명 사표.

비율로 따지자면 거의 70% 늙다리 선기장들 보슨들 빼면 다냈단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