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MAD는 음MAD의 악기가 되줄 대사,소음,효과음,심지어는 배경음같은 특정 소리(이것을 소스라고 한다.)의 음향을 조정하여 음악처럼 만든 영상이다. 근데 굳이 영상이 아니어도 상관은 없다.
예를 들면 본인이 우리 아빠 코골이하는 것을 찍어서 코고는 소리의 음높이를 조정해서 동요 비행기를 연주했다고 하면 그것도 음MAD라고 할 수 있다. 근데 그건 인성 터진짓이니 자제하도록 하자.
또 요 별것도 아닌것도 음향을 어떻게 붙이냐에 따라 다르다.
보통 어떻게는 음조교,대사 나열.발음 조교 3가지로 나뉜다.
음조교의 경우에는 음MAD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이 소스의 소리의 길이나 음의 높낮이를 조정하여서 배경음악과 어울리게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주면 고자 오브 나이츠(https://youtu.be/VvTltHItU6g)의 앞부분만 봐라. 당신이 익히 심영의 대사 곶이 배경음악의 음과 박자에 딱 맞게 반복이 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만드는 걸 보통 음조교라고 한다.
대사 나열은 니코동에서 발달한 요소로써, 간단하게 대사를 나열하는 것이다. 물론 대사나열이라고 나열만 하는것보단 박자에 맞춰서 대사를 나열하는게 좋다
예시작품은 없고 말로 설명하겠다. 예를 들어 밥먹을 때마다 나 자신과의 눈치게임이랄까 라는 대사가 있으면 나/자신/과의/눈치게임/이랄까 이렇게 배경음에 맞춰서 대사를 끊어 주면 랩을 하는 느낌이 난다.
마지막으로 발음 조교는 음MAD가 아니더라도 심영물과 같은 합성물에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요소이다. 예를들면 심영물에서 의사양반이 철봉을 휘두르며 병신을 만들어주겠다고 말하는것을 꽤 봤을것이다. 당연히 드라마에선 의사양반에게 그런 대사는 없지만 의사양반의 각종 대사에서 발음을 따와 새로운 대사를 만든 것이다. 그렇게 발음을 따서 새 대사를 창조하는 것이 발음 조교다. 보통 음MAD에선 여러 소스들이 특정 가요를 부르게 만드는 영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작업이다.
출처:나무위키
다음 강좌부터는 바로 음MAD를 제작해보도록 하겠다. 첫강좌라 미숙하기도 해서 일단 설명충 빙의 해왔다. 다음번엔 좀 더 유익하게 만들어보도록 하겠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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