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메리칸 게이 레슬링 (아메게이)
우리가 흔히 아는 붕탁의 개념을 니코동에서 출발시킨 장본인.
즉 가치무치 소스의 시초라고 보면 된다.
정리하자면 붕탁의 아버지.
아쉽게도 환청(몬더그린)소재는 거의 전무하고
청아하고 독특한 신음 소리인 アッー!(앗!) 하나만 남았다.
그래도 필자가 직접 영상을 시청한 결과 한국어 몬더그린으로 발굴하려면 1,2개는 발굴 가능할 듯 하다.
2. 보디빌더
흔히 보디빌더 하면 러시안 보디빌더가 ㅈㄴ 유명하다.
(합필리2019에 나온 그것)
그렇지만 그 이외에도 보디빌더 소스가 꽤 있다.
또한 빌리도 보디빌딩 대회에서 축사를 맡은 적이 있으니
어느정도 연결점이 있다고 보는것이 맞다.
3. 육덕육덕 스모 시리즈 (무치무치 스모시리즈)
원래는 독일의 스모 영화지만 가치호모들에게 발굴되어 소스로 사용되고 있다.
몬더그린 소재로는 やっべー(위험하구만), やめて(그만해), Are you safe son?! 등이 존재한다.
주인공의 이름은 다이쨩으로 동방프로젝트의 대요정과 별명이 같다는 이유로 엮인다.
4. 쿠마상 시리즈
고난이도 소스이다. 왜냐면 음원소스 중 몬더그린 소스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음조절가능한 청아한 음이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쿠마상 볶음밥, 숲의 쿠마상, 가정방문편 등의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컬쳐쇼크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리먼브라더스 사태 뉴스도 소스로 엮이는데 이 이유는
뉴스 기자가 은행 앞에서 사태를 보도하는데 털복숭이 남자 두명이
뒤에서 옷을 벗기고 서로의 가슴을 애무하는 영상이 그대로 송출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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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탁도 이런 저런게 많네
가자 풀파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