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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시간을 뛰넘는 나비는 사랑을 싣고?
전체적으로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은듯 함.
초반 공통루트까지는 재밌는데 개별 진입하니 하다가 잠옴.
그나마 카모매 루트가 재밌긴 했음.
어쩃든 브금은 좋다.
Sea, You & Me 가 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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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뛰넘는 나비는 사랑을 싣고?
전체적으로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뜨려 놓은듯 함.
초반 공통루트까지는 재밌는데 개별 진입하니 하다가 잠옴.
그나마 카모매 루트가 재밌긴 했음.
어쩃든 브금은 좋다.
Sea, You & Me 가 특히 좋다.
뺄 부분은 빼면 장황한게 좀 줄어들었을거같던데말이죠. 시로하랑 아오는 진지한 파트가 중복이 좀 있었던거같고. 츠무기는 일상이 좀....많이...... 안그래도 속성을 너무 억지로 집어넣어서 항마력이 필요한 캐릭터인데 분위기 잡다가 일상 분위기 잡다가 일상... 개그도 다른 파트보다 적은데 일상도 너무 길어요. 카모메는 환상+기억 제거까지 있었는데 용케도 주인공을 그렇게까지 지원해주고 믿어줬다 싶음. 알카 루트는 중복이 좀 있어서 쳐버릴 부분을 쳤엇으면 좋았겠고, 포켓은 완-벽- 이야기의 퀄리티는 결말에서 정해지는 법이라죠.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