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미연시는 해봐야 페스나같은 유명해서 해본 그런 작품밖에 없었음

그마저도 끝까지 한건 페스나, 할로우 둘뿐이었고 나머진 중도하차함.

에어 클라나드 만든 key에서 18년도에 신작을 내놨고 20년도에 dlc도 내놓는다 들어서
우한폐렴땜에 나가지도 못하는거 한번 해볼까 한게 시작이었음

클라나드 에어 아노하나 엔젤비트 짱구 등등 슬프다는 작품으로 울뻔 한적은 있어도 진짜로 눈물 짠 작품은 없었다

결론을 말하면 서머포켓 엔딩까지 보고 처음으로 울어봤고,
대충 알고만 있던 key 제작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관심없던 성우 라디오부터 소식까지 찾아보고 있다.
이번 가을쯤 일때문에 일본 가는김에 토리시로섬의 무대가됐던 나오시마 섬도 가볼생각임

엔딩본지 4일지났는데도 그 후유증이 사라지질않는다

앞으로도 Key작품들 기대하면서 기다릴거 같고,

RB나올때까지 숨참는다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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