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지향점은 완전 정반대이긴한데


똑같이 야겜 시나리오 라이터로 시작해서 애니각본까지 맡았던 사람이라 갑자기 비교하게 됨


마에다가 맡은 오리지널 애니보면 분량조절 실패해서 후반부 급전개 엉망징창 되는데


우로부치는 1쿨짜리 애니라도 깔끔하게 마무리하더라(마마마, 취성의 가르간티아 등등)


마지막으로 넷플 고질라 각본쓴거만 알고 최근에는 뭐 만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둘다 자기 취향껏 만드는거 같은데 우로부치쪽이 작품 완성도가 훨씬 나은 것 같음




솔직히 지금 마에다가 오리지널 애니 만든다는거 고깝게 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이번엔... 잘 좀 만들ㅈ... 아니 기대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