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려한 작화도 좋지만.... 친숙함이라고 할 수 있는 무언가...

이.....눈깔괴물이.... 나를 편안케 하는것이다.



시간만 있었으면 리라이트도 해보고싶었는데 리라이트 플러스 켜보고만 하고 팔려가게 생겼네요 굳건이 개생키

리라이트랑 리라이트+ 변경점이 꽤 있네요 초반에 오프닝이나 맵피 이펙트들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