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한테 있어선 섬머포켓에 이은 두번째 미연시이자 두번째 키 작품이었음그래서 글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섬머포켓이랑 비교하게 될텐데 꼬우면 나가셈ㅇㅇ 섬포 후기도 썼었는데 관심 있으면 함 봐라. 후기 둘다 개 열심히 썼다.
긴거 읽기 싫으면 밑에 총평 봐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zusoft&no=3292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우선 내가 해본바로는 ㄹㅇ 장단점 존나 명확하게 갈리는 게임이였던 거 같음. 고로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나눠서 써본다.
아쉬웠던 점
1. 히노우에 이타루
이런 씨발 솔직히 그림때문에 남한테 추천하기 쪽팔리는 수준임. 솔직히 나가도 이 시절엔 빼어나게 특출난 실력은 아니었는데 이타루 그림 때문에 ㅈㄴ 피카소가 따로없음. 이러니까 리-틀-버스터즈 소리를 듣지.
2. 개 병신같은 본편 개별루트
이건 리틀 버스터즈 좋아하는 빛붕이들도 대부분 인정할 부분이라고 봄. ㄹㅇ 괜찮았던 루트를 손에 꼽기 힘들 정도로 개 병신 같은 루트들이 즐비해 있음.
무슨 시나리오 라이터들이 히로인 정신병자 만들어서 플레이어 괴롭히는 성벽 있는 거 같음. 무슨 하루카 루트 할때는 미연시가 아니라 심리상담사 자격능력시험 보는 줄.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는 ㅈㄴ 훈훈한데 개별루트는 ㅈㄴ 동떨어짐. 무슨 어두운 전개도 적당히 히로인들 캐릭터 살려놓고 재미있게 써야지 다 ㅈ까고 캐릭터성 다 죽여놓고 재미도 뒤지게 없는데 걍 ㅈㄴ 암울하게만 쓰면 장땡인줄 암. 시로키리 치카 이 씨발련 특히.
이 부분이 리틀 버스터즈라는 게임 자체의 완성도에도 크게 악영향을 미쳤다고 보는데, 단락적인 예로 히로인 각각의 개별루트도 나름 괜찮은 평을 받았던 섬머포켓과 비교했을때 섬포는 츠무기 루트 거르면 지루하거나 불만스러운 부분 없이 대부분 좋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되게 보람찬 게임을 했다는 생각이 듬.
반대로 리틀버스터즈라는 게임을 떠올렸을 때에는 물론 진엔딩 루트, 엑스터시 개별루트의 재밌었던 부분도 떠오르지만 자연스럽게 진엔딩 루트 돌입 이전의 지루하고 질 떨어지는 개별루트도 떠오르면서 "그루트는 참 병신같았지','그래서 씨발 쿠드 루트 사슬은 왜 끊어짐?','코마리 병신같은 년' 하며 재밌긴 했지만 아쉬운 부분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들게됨. 이게 게임의 전체적 인상을 부정적으로 만드는 느낌이 듬. 적어도 섬포처럼 보람찼다는 느낌은 덜했음. 여운도 덜 남았던 거 같음.
간단하게 클리어한 순서대로 본편 개별루트 별 소감을 써보자면
1) 코마리 루트
메인 플롯이나 시나리오 완성도도 별로였지만 제일 큰 문제는 히로인이 노꼴노잼이라는 거. 이벤트도 하나같이 자원봉사 어쩌구 틀딱들 비위 맞춰주고 동화책 쳐읽는 씹 노잼 이벤트에다가 히로인이란 년은 눈깔만 존나 커가지고 뭐만하면 정신병자마냥 홍ㅇ엥ㅇ엥에에에에 지랄 하고 있는데 재밌을래야 재밌을 수가 없음.솔직히 저 지랄 나기 전까지도 정신병자같은 건 매한가지였음 오히려 저게 더 꼴렸지.
또 지 오빠가 뒤지기 직전에 한다는 말이 '이거 다 꿈임'인 것도 병신같고 그렇다고 진짜로 '아 꿈이구낳ㅎ' 하고 앉아있는 저년도 만만치가 않음. ㄹㅇ 지 할머니도 저랬다는 거 보면 걍 정신병자 집안인듯.
여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이 정도로 심각한 정신병이 주인공이 그림 몇장 끄적이고 아가리좀 터니까 바로 해결됨 야라이 씨이발거ㅋㅋㅋㅋ
2) 하루카 루트
이런 씨발 나는 아직도 개같은데 지들끼리 훈훈하고 지랄임.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주인공이랑 히로인한테 감정이입하기 마련인데 중반부까지 존나 괴롭힌 건 좋다 이거야 이런 씨발 그러면 갈등 해소되는 장면에 그에 걸맞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든가 해야지 나는 아직도 기분 개좆같은데 지들끼리 누구 잘못도 아니라고 자위질 오지게 해대면서 끝남ㅋㅋㅋ ㅈㄴ 찝찝함.
그리고 씨발 얘네 가문은 뭐냐? 일처다부제에 아동학대에 씨발ㅋㅋㅋ 세계의 비밀이고 뭐고 얘네 가문이 씨발 판타지임.
아무래도 섬포 아오루트가 자매 관련으로 괜찮은 루트 뽑아내서 더 비교되는 듯.
3) 미오 루트
그나마 괜찮았던 루트. ㄹㅇ 이정도면 선녀임. 졸리긴 한데 견딜만 하고 미오는 ㄹㅇ 이쁨. 또 미도리도 준비돼 있어서 골라먹기 씹가능
일단 진엔딩 루트랑 가장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는 루트라서 독립성있는 스토리가 매우 좋았음.
물론 비교적 괜찮은 수준이지 자신있게 좋은 스토리라고 말하기는 약간 애매한 감이 있음. 그래도 후반부 비유적 표현은 나름 보는 재미가 있었음. 투명함을 푸르르게 해주는 태양빛과 같은 존재라는 구절은 인상적이었다. 나름 철학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모로 본편 개별루트 중에는 ㅅㅌㅊ
4) 쿠드 루트
?
5) 쿠루가야 루트
리프레인까지 다 깨고 보면 나름 여운도 남고 괜찮은 스토리긴 하지만 개별루트로서의 독자적인 완성도로 따지면 수준미달임.
다만 중반부 불꽃놀이 고백씬이나 쿠루가야 얼굴 빨개지는 부분은 ㅅㅌㅊ. 또 원래 일상루트 쓰던 사람이 시나리오 담당해서 그런지 초반부 리틀버스터즈 멤버들의 개그씬이 ㅆㅅㅌㅊ였음. 이런 남캐들 일상파트가 리틀버스터즈 최고 강점중 하나라 보는데 그 강점이 잘 나타난 건 좋았음.
린 루트는 사실상 리프레인에 종속된 루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따로 감상 쓰진 않겠음. 솔직히 귀찮다.
3. 위의 개별루트의 문제점에 의한 본편 히로인들의 매력 부족
물론 캐릭터들 씹창난 와중에도 쿠드, 미오, 린처럼 괜찮은 캐릭터도 몇 있었음. 다만 대부분의 여캐들이 틀딱 게임 특유의 과한 컨셉에 먹혀버린 느낌이었고 이러한 문제점을 개별루트에서 전혀 만회하지 못했음. 일상파트에서도 마사토 없이 히로인들로만 구성된 부분은 별로 재미를 느끼지 못했음.
하루카 같은 경우에는 시나리오 여하에 따라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함. 다만 하루카 루트에 돌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상루트의 발랄하고 엉뚱한 면모를 기대하고 플레이 할텐데 갑자기 왠 트라우마 덩어리 광기어린 년이 돼버리니까 솔직히 좀 당황스럽게 와닿을 수 있을 거 같음. 캐릭터가 시나리오에 먹혀버린 느낌임.
이러한 원인으로 게임을 클리어하고 드는 의문점중 하나가 린과 코마리를 제외한 히로인들의 필요성임. 코마리는 린의 친구 포지션으로 필요했다고 치고 나머지는? 메인 스토리에서 이 캐릭터들을 전부 지우고 리틀 버스터즈 원년멤버들의 이야기로 채워나가도 이야기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이 캐릭터들의 존재의의가 희박함. 본인들 루트에선 제대로 매력을 못보여주고 진엔딩 루트에선 그냥 공기가 되버림.
좋았던 점
1. 일상파트
사실상 이 장점의 제목을마사토로 바꿔도 무방할 정도로 이부분에 있어서의 마사토의 비중은 컸음. 일상파트는 마사토 쿄스케 2회차 켄고를 필두로한 남성진들의 왁자지껄한 개그로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한 것 같음. 특히 마사토는 목소리부터 표정까지 걍 다 웃겼음.
다른 미연시 게임과는 다르게 오히려 히로인들이 곁다리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남캐들의 비중이나 매력이 컸고 이게 리틀버스터즈 최대의 매력이라고도 생각함.
이러한 일상파트와 맞물려 섬포와는 사뭇 다른, 일상파트 내의 선택지로 히로인이 갈리는 구조 역시 내 취향에 맞았던 거 같음. 또 위에서 언급한 히로인들도 일상파트에서 만큼은 비교적 자신의 개성을 잘 나타내며 약방의 감초 역할을 해 준 거 같음.
2. 리프레인
사실상 이 게임의 존재의의. 리프레인 에피소드는 리틀버스터즈 원년멤버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와 감동을 둘다 잡으며 잘 풀어나간 것 같음. 리키가 쿄스케의 역할을 대신하여 리틀버스터즈를 다시 한데 모으고 이 과정에서 옛날 리틀 버스터즈의 결정때의 시절로 되돌아가며 각 캐릭터들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그려나간다는 구성은 더할 나위없이 훌륭하고 심리묘사도 탁월해서 캐릭터들의 성격을 잘 잡아주었다고 봄.
특히 켄고라는 캐릭터는 이 리프레인 시나리오의 재미를 배로 늘려주었다고 생각함.
켄고라는 캐릭터는 얼핏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캐릭터인데, 설득력있는 심리묘사로 린과 리키를 성장시켜 바깥세상에서도 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려는 쿄스케와 설령 거짓된 꿈과 같은 세계라도 잔혹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영원히 행복한 시절을 되풀이하게 하려 하는 켄고의 양측의 입장 모두 설득력있게 느껴졌음.
또 이러한 켄고의 알고보면 여리고 미성숙한 캐릭터는 마사토나 쿄스케와 같이 성숙한 캐릭터들과 대비되어 이들의 캐릭터성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리프레인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혀준 것 같음.
마사토 같은 경우는 평소 비춰지는 모습과 달리 항상 중립에 서있는 캐릭터였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리키와 작별인사하는 부분은 정말 마사토라는 캐릭터를 잘 나타내주었음. 어찌보면 리틀 버스터즈에서 가장 돋보였던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리틀버스터즈의 최고 강점인 일상씬의 주역이라고 할 수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임. 이러한 모습과 리프레인의 사뭇 진지하고 성숙한 모습의 갭은 정석적이면서도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었음.
쿄스케는 그야말로 이 게임의 MVP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 일상파트에서 모두를 이끌어가는 믿음직스럽고 든든한 모습과 망가질땐 망가지는 유쾌한 모습이 어우러져 친근하면서도 멋있는 캐릭터로 완성됨. 또 리프레인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진 후 괴로운 마음을 억누른 채 리키와 린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마지막 이별장면에서 오열하며 슬퍼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감동에는 플레이어에게 있어서 캐릭터가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해준 일상파트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함.
3. 엑스터시
본편 개별루트는 개병신 같았지만 엑스터시 히로인 개별루트는 다 ㅅㅌㅊ였던 것 같음. 각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좋은 스토리를 써준 것 같다.
1) 사사미 루트
유일하게 리프레인 이후 내용을 다룬 개별루트인데, 다른 루트와 달리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좋았음.
고양이라는 매게체 자체에는 크게 이입하지는 못했지만 죽기 직전 히로인을 만나러온 애절함은 아련하게 다가왔고 후반부 대사 배치나 연출도 잘 살려준 느낌. 특출나게 좋지도 않았지만 크게 흠잡을 구석도 없는 스토리.
또한 루트 중간에 쿠루가야 루트의 루프 도중에 버려진 있을지도 몰랐던 세계에 대한 묘사가 나오는데, 이게 ㅈㄴ 아련했음. 쿠루가야 루트 내내 나왔던 피아노 소리가 흘러 나오고 그대로 리키를 보내주는데 쿠루가야 루트 마지막 피아노 치는 CG 생각나면서 암튼 뭔가 좀 그랬음. 이러한 본편 요소를 주 스토리의 분위기를 깨지 않는 선에서 넣어준건 좋다고 생각함.
사사미 캐릭터도 좋았던 것 같음. 특출나게 눈에 띄는 캐릭터성은 아니었는데, 스탠딩의 표정묘사가 다양하고 재밌었음. 정석적인 츤데레 공주님 캐릭터가 약간 순한맛 된 느낌. 엔딩때 리틀버스터즈에 합류했는데 이 후의 내용이 보고싶음.
2) 카나타 루트
하루카 루트 해결편 느낌. 적어도 하루카 루트 끝낸 후의 불쾌함은 꽤 가라앉았다. 카나타를 철저한 노력형 수재로 그리고 하루카가 일부러 져 주기도 했다는 설정을 추가해서 하루카의 지나치게 불합리한 처지가 약간이나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 됐고, 카나타 시점에서 어쩔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한 묘사로 하루카 루트에서의 카나타의 개 좆같앴던 행적도 어느정도 참착이 되었음.
다만 시도때도 없이 휙휙 바뀌는 인칭묘사는 몰입을 심하게 해쳤고 이로인해 집중도도 상당히 떨어졌음. 또 카나타라는 캐릭터와의 일상씬도 더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루트 내내 이년 과거사만 주구장창 나오니까 솔직히 씹 존나 지침. 하여간 시로키리 치카 이 씨발새끼는 맘에 안듬
3) 사야 루트
솔직히 개별루트 원탑. 이레귤러한 존재로서 세계에 존재한 토키도 사야라는 캐릭터를 소재로 하여 전체적인 스토리 자체의 완성도도 흠잡을데 없고. 사야의 캐릭터성과 매력도 여타루트와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었음. 또 회상부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사야의 엉뚱한 캐릭터와 미궁 탐색이라는 시스템 덕에 지루할 틈이 없었음.
아니 근데 씨발 사야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 씨발 진짜 ㅈㄴ 갓캐네 ㄹㅇ 개씨발 섹스다. 얼굴빨개져서 소리지르는데 ㄹㅇ ㅈㄴ 사랑스럽다. 처음엔 온갖 쿨한척 다하더니 나중에 가서 ㄹㅇ 여자 마사토마냥 개그캐릭터 되는거 ㄹㅇ ㅈㄴ 커엽다. 진짜 사야는 전설이다.... 솔직히 카나타루트까지는 하면서 '아ㅋㅋㅋ 시로하쨩 원탑자리 굳건하농ㅋㅋㅋㅋ 아오부터 이기고 와라 좆밥새끼들아ㅋㅋㅋ' 라는 느낌이었는데 사야 보고는 기냥 바로 위태로워졌다. 솔직히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기타 요소들
1. 주인공
리키는 바로 전에 플레이한 섬포의 하이리랑은 꽤 다른 캐릭터였음. 솔직히 하이리랑 비교하면 너무 노잼에 찐따 캐릭터같았음. 다만 후반부 비중차이는 좀 심하긴 하더라. 난 그래도 하이리가 몰입 더 잘되고 정들었던 것 같음. 물론 작품 시나리오에는 딱 맞는 캐릭터였다고는 생각함.
2. 음악
전체적으로 훌륭했음. 다만 오프닝을 제외하면 섬포처럼 기억에 강하게 남는 보컬곡은 없는 듯. saya's song 좋아서 다운받고 싶은데 한글로 치면 니트로 야겜 나오고 영어로 치면 다운을 못받겠음.
3. 성우
성우들 연기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높더라. 중복 캐스팅 은근 있는데 누가 말 안해주면 ㄹㅇ 티 안남. 마사토 성우는 ㄹㅇ 개그씬 완벽하게 살린거 같고 쿄스케도 ㅆㅅㅌㅊ였음. 히로인중에는 하루카 성우랑 사야 성우, 쿠드 성우가 인상적이었음. 특히 하루카 성우는 ㄹㅇ 대단하더라 혼자 톤 오지게 바꿈.
총평
아쉬운 점도 있었으나 충분히 만족스러웠던 게임. 솔직히 개별루트가 ㄹㅇ 기대 안하고 했는데도 기대 이하에 역시 히로인들이나 그림체에서 틀냄새도 많이나서 전체적으로는 섬포가 더 재밌었던 거 같음. 그래도 리프레인때는 섬포 알카루트때보다 더 운듯. 그래도 섬포때처럼 야주화만 들어도 눈물나고 막 그러지는 않음.
여운이나 전체적인 완성도는 확실히 섬포가 나은데 짤막한 임팩트는 리틀버스터즈인듯. 일상파트는 확실히 재밌었음. 또 엑스터시는 확실히 미연시 느낌에 사야는 씨발 ㄹㅇ 갓캐임.
TMI 히로인 순위
1. 토키도 사야
2. 니시조노 미오
3. 사사세가와 사사미
4. 노우미 쿠드랴프카
5. 나츠메 린
6. 후타키 카나타
7. 사이구사 하루카
8. 쿠루가야 유이코
9. 카미키타 코마리
개 열심히 썼으니까 좋게 봐줘라.
맞는말임 이타루 작화와 나가작화의 괴리감이 굉장히 심하고, 개별루트, 특히 쿠드루트는 처음 플레이하고는 이해를 못했음. 나는 미오루트를 제일 먼저했는데 제일 재밋었음. 또 분위기가 너무 급하게 어두워졌다 밝아졌다해서 그 템포를 못따라가는경우도 있었음. 사실 이게임은 히로인이 메인이 아니라 쿄스케를 비롯한 5명의 우정관계가 메인이되는거 같음 - dc App
엑스터시 개별루트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이제는 하고싶어도 그림체가 너무 무섭다... - dc App
사야 ㅆㅅㅌㅊ 나머진 걍 안해도 됨
이타루 너무 미워하지마 ㅠㅠ
코마리 너무 미워하지마 걔 없었으면 린 평생 아싸로 살았어 ㅠㅠ
글 되게 재밌다 개추박고간다 - dc App
쿠드루트에서 개추드립니다
장문추 후읽기
개잘썻네 ㅋㅋㅋㅋ 거를타선이 없다
ㄹㅇ 공통 일상루트랑 남자 멤버들이 다해먹은 게임임
심리상담사 자격시험 언급은 굉장히 정확하게 본게, 히로인 개별루트는 걔네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주인공을 성장시키기 위한 시련이기도 함. 그래서 일부러 히로인들을 고장내놨다고 보면 납득 못할 정도는 아님. 뭐 객관적으로 완성도가 높진 않은데 변명을 하자면 그럼 ㅋㅋ
다 하고나서 다른사람이 쓰는 후기 읽는게 재밌는거같다 ㅋㅋ 여주들 다 좋은데 솔직히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가 물어보면 너랑 같은답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