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걸로 이유를 찾아보자면
개꿀잼 요소인 소년단이 거의 배제 된 상태라서 그런게 아닐까.
후반에 소년단 다시 개입 시작하고나서부터는 갑자기 재밌어졌거든.
시즈쿠가 소년단을 대신해서 개그를 쳐줘야 하는 포지션이고
가슴개그가 딱 그건데.
이 천박한 옷빠이개그는 재미가 없음.
이런 기행 캐릭터는 누군가가 존나 기겁하면서 태클 걸어줘야하는데.
하이리, 츠무기 둘 다 적응 되서 가슴개그쳐봤자 별 반응도 안보여줌.
그러니까 점점 루즈해지는거 같음
초반이 전반적으로 비슷비슷하게 가서 그런거 같음.
안 그래도 내용 대부분이 일상인데 라이터가 글을 못 씀
라이터한테 정독해보라고 시켜보고싶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