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논
입문작. 그치만 내맘속에선 딴겜과비교하면 제일애매한것


에어
한패따위 가망없겠다 싶어서 일찌감치 번역본플레이.그게한10년됐나?

클라나드
한패가 나오네마네 베타버전이네 뭐네 해서 계속 기다렸다가 결국 황금시기 놓침.

플라네타리안
순수한시절에 클리어해서 정말다행.눈물이추륵주륵

리틀버스터즈
아랄준한패클. 몇몇 루트 번역이 심히 거슬려서 완전 몰입하진 못함.

리라이트
번역본플레이2. 한패 만들놓고보니 재탕하기 손쉬워서 좋네요.

하르모니아
번역기로 올클은 이게 유일함. 아직 감수성까지 찌들진 않았구나 안심함.

엔젤비트1st
스토리로는 마츠시타5단밖에 생각이안나넹

섬머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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