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멸망한 세계니까 거기서 히로인이 돌아다니며 이야기 가지고있는 사건사고 겪으면서 돌아다니다 마지막쯤에 적당히 회상하고 하다가 히로인이 골하는 느낌으로 전개하면 괜찮을것 같은데 근데 글쓰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제껏 써온 것들 보면 안 어울릴것 같다
예전에 마에다가 야나기나기랑 만들었던 그 앨범 느낌
멸망한 세계의 러브송이엇나
종말의 행성의 Love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