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별 해괴한 드립이나 치고 앉았고 히로인은 정박아에 일상씬은 ㅈ노잼인데 지들끼리 우정타령 씨발 빨리 좀 쳐 끝났으면 좋겠는데 영원히 끝나지 않는 즐거운 여름타령 몰입 하나도 안돼서 후반 클라이맥스 장면도 드디어 끝났다 정도에 무규송 개 오그라들어서 이어폰 뽑고 있었는데.

정체 인형인것도 솔직히 너무 뻔했고


이거하고 시로하루트는 시로하 캐릭터랑 소년단 일상씬빨로 존나 재밌게 플레이했음

뭐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다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