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별 해괴한 드립이나 치고 앉았고 히로인은 정박아에 일상씬은 ㅈ노잼인데 지들끼리 우정타령 씨발 빨리 좀 쳐 끝났으면 좋겠는데 영원히 끝나지 않는 즐거운 여름타령 몰입 하나도 안돼서 후반 클라이맥스 장면도 드디어 끝났다 정도에 무규송 개 오그라들어서 이어폰 뽑고 있었는데.
정체 인형인것도 솔직히 너무 뻔했고
이거하고 시로하루트는 시로하 캐릭터랑 소년단 일상씬빨로 존나 재밌게 플레이했음
뭐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다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놀랐음
정체 인형인것도 솔직히 너무 뻔했고
이거하고 시로하루트는 시로하 캐릭터랑 소년단 일상씬빨로 존나 재밌게 플레이했음
뭐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다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놀랐음
개취라서 뭐, 그러라고 케릭터 여러개 만들어둔거 아닙니까?
ㅇㅇ 걍 개인적으로 의외였다는 거임
처음엔 별로였는데 몰입해보려 하면 후반부 감정묘사 같은 게 꽤 괜찮더라
츠무기 라이터가 글 자체를 못 썼다는 게 문제라 생각함
전체적으로 몰입하는 스타일이라 초반 지루한거 때문에 작중 애들 감정이랑 내 감상에 괴리생기는 순간 몰입 깨짐
혼자 듣보던데 안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구나 싶더라
사실 리토바스 때문에 못 쓴 개별루트 선이 많이 낮아져서 츠무기 루트 정도면 키겜 평타로 봄
리토바스보고나면 선녀지 ㅇㅈ
그런의미에서 리라이트 루치아 루트 하쉴?
개인적으론 감동은 츠무기쪽이, 완성도는 시로하쪽이 더 좋다고 생각함. 츠무기루트는 스토리가, 진행속도에 비해 많이 끌려서.. 아쉬웠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