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두개 글 올라오던때를 생각해보면

한글패치의 영향이 크다는걸 새삼 느끼게됐음


그렇다면 대부분이 섬포 유입이 대부분이라는 건데

이 유저들이 할 후속작이 마땅치 않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카에는 너무 틀s함을 감출수없고

클라나드는 워낙 유명해서 애니로 접한 사람들이 많으니

굳이 게임까지 할 생각은 없는거같음


리라이트는 기존 key감성이랑 이질적이고

플라네타리안은 작품으로는 좋은데 너무 짧고

엔젤비트는 ㅋㅋ....


결국 남는게 리틀 버스터즈라서 추천도 그쪽으로 많이 해주는게 아닐까 싶음

개별만 어찌 버티면 공통이랑 리프레인이 있으니까


생각해보면 "그 적폐여사"의 손길이 작품의 큰 영향이 아닐까 싶기도한게

그림체라도 좋아야 포장이라도 잘할텐데

쿠드,린 이 그분 작화였다면? 오우쉣 ㅋㅋ

내년 쿠드와후타에서도 그분의 향기가 느껴졌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