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나올까?
물론 가족을 소재로 한 감동적인 띵작들은 이 작품 이전 이후에도 적잖이 있었고 그 중에 인상깊게 본 것도 많긴 했는데 이 작품 특유의 여운을 뛰어넘은 건 못 본 것 같다 ㄷㄷ

언제 다시 재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