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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를 애니로 먼저 접하고 게임을 이번기회에 하게됬는데

갠적으로 캐릭터 취향은 미나기 미스즈 카노 순이엇던거같다.
물론 시나리오는 미스즈가 갑이엇음

확실히 내용을 이해하는데 애니보단 게임이 더 나은것 같았음을 느낌
근데 이건 내가 애니를 먼저보고 내용을 알고잇는상태에서 게임을 한거라 그런걸 수도 있을수도 잇는거같음

Dream편 후반부로 가면 유키토가 어머니가 남긴 말을 회상하는 장면이 구체적으로 글로 표현되고, 특히 칸나의 환생들이 어떤결말을 맞이하는지 [몸이 아파오고 기억을 잊고 마지막에는 죽는다는 것]을 한번 말하는것이아니라 지속적으로 되새겨주어서 전개가 나름 이해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나중에 나온 리틀버스터즈 리프레인에선 다양한 캐릭터 시점에서 장면들을 보여준 것 처럼 소라뿐만아니라 미스즈나 하루코의 시점에서도 볼수 있었다면 좋앗을거같았다.

게임에서도 이해 안되는 부분은 미스즈가 기억이 돌아오는 부분인데 해변에서 케이스케가 데리고 돌아가려 할때 돌아온건지 아니면 인형을 신사에서 발견하고 돌아온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미스즈가 하루코를 부르는 명칭이 해변씬에서 한동안은 [마마] 인데 평소에는 [오카아상]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분간이 아직도 안감.

이런부분을 특히 미스즈 시점에서 보고 싶음

폰으로쓰느라 생각나는대로 글을 잘 못 썻지만 아무튼 기억돌아오는 부분이랑 골은 최고였다...

왜 히지리 눈나는 공략상대가 아닌거야 눈나 넘무 매력넘치던데 갠적으로 카노보다 더 매력넘치는 캐릭인거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