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포 발매전엔 최후에보루, 마지막 도전 같은 느낌이였는데 겜좀 흥하고 애니화도 되고 오리지널 애니도 나오고 신작 게임도 나오고 하루 글 한개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유입도 많고 하니 좋다
만약 섬포대신 나온게 샤를로트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해짐
그래도 샬럿은 많이 팔렸다..
ㄹㅇㄹ..섬머포켓전에 제발 성공 했는데 진짜 너무 좋아...
그래서 지금 행복하다
섬포 내기 전에는 진짜 그로기 직전이었음. 근데 카미사마랑 헤번레도 2016~7년부터 준비했다는 거 보면 꼭 성공시켜야 하는 기획인 거 같긴 함
리메이크가 대세라 그런지 옛 감성으로 낸게 엄청 + 요인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