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포 발매전엔

최후에보루, 마지막 도전 같은 느낌이였는데

겜좀 흥하고 애니화도 되고 오리지널 애니도 나오고 신작 게임도 나오고

하루 글 한개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유입도 많고 하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