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하가 매점앞에서 하나 남은 수박바 보고 사갈려고 우물쭈물거릴때 채간 후

시로하 앞에서 포장 천천히 까서 천천히 맛 음미하다

시로하가 살짝 젖은 눈망울로 분한듯 한서린 표정으로 째려보며 도스코이 하는거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