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미

잔잔하게 감동 요소도 있고 애완동물 키웠던 사람이면

한번쯤 생각할만한 요소가 있었던거 같음

어쨌든 리키는 죽어야 할 듯


카나타

그냥 느낌이 하루카 루트에서 이야기 못 했던거 이야기하려고

카나타측 입장을 보여줘서 얘 나쁜애 아니예요 해준 느낌

근데 얘 둘째치고 너무 이야기 자체가 막장이라 수습 안돼서

도망엔딩한 느낌


사야


와 리프레인에서 단체로 광역 소생시켜놓고 사야는 왜 안살려줘ㅜㅜ

엔딩도 애매하게 내놓고 ㄹㅇ 개나쁨

캐릭터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은데 미니게임 조작이 너무 귀찮음

본인은 스토리 충이라 사격게임은 스킵해서 스크레보 엔딩은 못보겠음

뭔가 다 좋은데 똥싸고 안닦은 느낌나서 아쉬움



총평

이미 본편 스토리 다 진행되고 결국은 거의 외전느낌이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일거 같았는데

스토리도 훨씬 낫고 캐릭터들 특징도 전체적으로 더 잘살린 느낌

몇가지 아쉬운건 일단 사야 거의 사형선고만 안했지 죽인느낌 나는거랑

마사토나 다른 애들이랑 뭔가 일상 추가스토리 같은거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같은 내용 쭉 스킵하니까

걔들 볼 일이 별루 없었음

그리고 1학기 이후 2학기 내용같은게 각 루트마다

조금씩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사사미 말고는 현실이랑

이어지는게 없어서 좀 아쉬움





약 1주일정도 열심히 플레이해서 클리어 했음

처음으로 클리어한 미연시이기도 하고 옛날부터 해봐야지 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잘 만든 수작은 맞는거 같음

나중에 시간남으면 애니나 한번 볼까 생각중이고

서머포켓이랑 이거저거 스팀할인할때 받아놓은게 많아서

다른거 클리어 하고 다시 돌아오겠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