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몬 -> 카모메 -> 아오 -> 시로하 -> 츠무기 순으로 클리어 했는데

카모메랑 츠무기 루트는 조금 울컥했다.

전체적으로 소소하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일상전개에서 시리어스 전개로 넘어가는 느낌이라는 인상을 받았음.

Key 게임은 이름만 들어보고 처음 해봤는데 감동 느끼면서 잘 즐겼던 거 같음. 섬머포켓이 노떡겜이라 더 그랬던 거 같기도하고


스타트 버튼은 사라지고 ALKA라는게 생겼는데 이거 해보고 4명 다 한 번씩 재탕하고 다른 게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