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ON: 묘하게 존재감 없는 '틀'....하지만 해보고싶기는 하다
캐릭터 CG를 보니 이타루 매운맛의 절정판인거같다
아 너무 무섭다;
아마 이타루 레벨이 5(5점 만점)정도는 될거라고 생각한다.
카논: 구수하제? 이게 열쇠산 어머니 본가의 아키코식 손맛이여
그림체, 스토리 모두 오래되었다. 하지만... 재미는 보장한다.
겨울이 시간대인 겜이라 묘하게 시원하다
이타루 레벨은 4 정도. 특히 나유키 정면샷.
에어: 나를 울리겠다거? 푸흡...그까짓 게임 주제에...흑...윽...우그으~~~~~
씨발.... 갓겜이다. 말이 필요없는 최루탄이다.
이타루 레벨은 3. 강하긴 하지만 카논을 해봤다면 충~~~분히 익숙해질수 있다.
클라나드: 인생은 클라나드를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하기 전엔 스노하라처럼 살겠지만, 하고나면 토모야가 될거다.
클라나드가 발매되기 전에 죽어서 못해본 사람? 유감이다.
하지만 죽기전에 안했다? 인형에 소원빌어서 다시 살아라.
클라나드를 해봤는데 안울었다? 죽어라. 죽어서 까마커로
환생해라. 사람으로 태어난것이 실수였다.
이타루 레벨은 아쉽게도 1.5라 일반인 입문이 힘들수도 있다.
토모요 애프터: 토모요가 예쁜건 맞지만 애프터가 나올 정도는 아니다.
리토바스: 청춘의 맛이란... 크하아....
아직 다 하진 않았지만 필히 갓겜일 것이다.
느낌상 이타루 레벨은 1.5~2 정도.
쿠드와후타: 쿠드가 귀여운건 맞지만 애프터가 나올 정도는 아니다.
리라이트: 솔직히 리토바스보다 먼저 할랬는데 현타와서 껐다.
아직, 갓겜인지는 모르겠다만...
엔젤비트: 피아노 치는 애니메이션 오프닝 외에는 아는게 없다.
서머포켓: 돈, 시간, 여유가 있다면 해보고싶지만... 셋 다 없다.
플라네타리안: 명치를 존나 세게 한대 맞은 기분이 들어보고싶다면, 꼭 해봐야한다.
물론 감동으로 말이다
사실 해보고싶은게 많긴 하지만, 다 하기엔 하나하나가 너무 양이 많다.
하르모니아: 잊혀졌다
그런게 잇었나ㅋㅋ
까악 까악~
너어는 그냥 소라 해라
ONE 작화 나쁘지 않음,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