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카논할때 나유키 벤치에서 기다리는 장면이였나... 아님 토끼 장면이엿나기억이 안나네 진짜 게임한지 20년 가까히 되서 암튼 저 cg 장면 원래 굉장히 감동받고 눈물 터져야하는 장면인데진짜 소름돋음 곤충같아서뭔가 사마귀? 잠자리 같지 않냐
그래도 최근 그림 비하면야...최근이 더 안좋아욬ㅋㅋ
십년넘게 그림만 그리는데 더 못그려지는게 신기함
불쾌한 골짜기 정점임
뭐 임마 카논하다 딸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