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언젠지 기억 안나는데 중학교였나 그랬던거같고
이때는 애니나 미연시쪽을 아예 몰라서 원나블 이누야샤 이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학교 끝나고 집와서 아무도 없어서 티비틀고 채널 계속 돌리다가 엔젤비트 해주는거 보고 다른채널 볼게없어서 쩝쩝거리면서 한번 보기로하고 봤는데
그때가 길드에 천사 들어와서 애들이 함정 뚫고 가는거였는데 함정 뚫을때 애들이 자기들이 설치한 함정에 걸리는거랑 뭔가 묘하게 바보같은 이미지때문에 엄청 웃었음 그러다 딱 거기까지 보고 친구랑 나가서 놀았는데
이게 내 첫 열쇠작품 이자 애니에 대한 편견 없애주는 계기 된거같음
이쁜애들이 나오는데 다른 애들이 말하는것 처럼 뭐 성이나 그런거 부각시키기보다 그냥 재밌어서
ㅋㅋㅋ나도 야한거 찿다가 엔젤비트 봤는데 ㅈㄴ재밌게 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