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필요없고

1. 나츠카게 (에어)
2. 후유노 하나비 (카논)
3. 새의시 (에어)
4. 메구메루 (클라나드)


그중 저 나츠카게랑 후유노하나비 2개가 레알 개씹명곡임.

특히 후유노하나비는 가끔 주말 아침에 늦잠 늘어지게 잔뒤 일어날때 저 멜로디가 1년에 한번씩 뇌에서 재생될때가 있고

나츠카게는 외구 시골집 (멍청도 예산군) 여름에 할머니 산소 갈때 느껴지는 습도랑 바람, 벌레소리 때문에 머리에서 자동으로 재생됨


저 4개노래는, 특히 상위 2개는 레알 갓씹명곡이니 꼭 감상해봐라.

10년 넘게 들었는데도 아직도 안질림

그나저나 저 2개 모두 마에다 준이 작곡했더라. 마에다 특유의 감성인지 스타일이라는게 정말 존재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