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이 적은게 좀 아쉽긴 했는데 가격 생각해보면 적다라고 불평하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그냥 아쉬웠음.

그리고 어떤 의미로는 적어서 비교적 가볍게 할 수 있다. 라는 점도 좋은 점이 될 수 있단 생각도 들었고.

실제로 플탐이 적다란 점이랑 다른 겜에서 콜라보 했었던 점 때문에 한거기도 하고

끝나고 나니 옛날에 도쿄 시부야 갔을 때랑 사진은 안보이는데 부산에서 플라네타리움 갔던 기억 떠오르더라.

개인적으로 조금만 더 뒤가 있어서 메모리카드 이식해서 일하는 모습 같은게 있었으면 좋았겠다. 란 생각도 들었음.


여튼 좀 쉬고 저녁엔 리틀버스터즈 해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