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은 패키지게임에 대한 심의만 별도로(그것도 민간영역에서) 관리하고 그 심의를 바탕으로 정부기관은 실행만 할 뿐임.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은 유통사 자체 심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고.


왜 한국은 규제를 못해서 이리 안달이 남?
스팀은 이미 자체 심의를 제공하고 있고 그게 세계 나라들에서 표준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만 지사 세워서 자율심의 권한 신청받으라하면 그게 더 앰터진 발상 아님? 이 나라가 뭐 짱깨급 규모라도 됨?


심지어 그 놈의 자율심의 구글, 삼성전자, SIEK(소니), 오큘러스, 원스토어, 애플, 카카오게임즈
이렇게 7개 기업밖에 못받았죠??

좆픽은 지금 신청하고서 1년 반동안 허가 안떨어지고 있죠??


누가봐도 한국 법이 특출나게 병신이고 정치인들도 애미가 뒤졌는데 병신새끼들이 스팀이 법 안지킨게 문제 아님?
애미 밸브가 대깨한이라도 고개 절레절레 흔들며 안받고말겠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