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판에서는 그냥 관심간다 정도였지만 엔젤비츠 헤븐즈 도어 연재 당시 과거 공개되고부터는 진짜 얘는 꼭 행복해지는 모습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1편에선 별 일 없었을 뿐더러 2편은 뭐 사실상 포기상태니 어떻게 계속 빨고 싶어도 소재가 없어서 어떻게 이야기 꺼낼 기회조차 없는 비운의 캐릭터임
게임판 처음 나왔을때 어떻게든 유사 관련 스토리 최댛한 찾아보겠다고 선택지 최대한 골라보면서 한 이틀 파보다가 저 미소짓는 장면 하나 찾고서 진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난다.(내가 알기로 유사가 저 표정 짓는 장면이 저 대사 한 장면밖에 없을거임)
히사코도 그렇지만 유사는 이리에-세키네같은 애들이랑 다르게 과거가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별 진전이 없는 케이스라 너무 안타까움. 얘도 자세히 알고보면 꽤 매력넘치는 앤데...
솔직히 다메다가 양심이 있으면 뒤지기 전에 유사 이야기는 좀 마무리 짓고 가야됨. 그래야 내가 성불할 수 있을 것 같다
세컨드비트가 오긴 할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