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히로인은 굉장히 맘에 들었었는데 (여기도 흰머리 히로인.. 언젠가부터 계속 흰머리 히로인 내는듯한 느낌) (사쿠라 아야네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 자매 이야긴가 나오는 부분에서 너무 마에다준 자기복제 같은 느낌이 나서 딱 그만보게 되었는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