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야 면시 자체가 덕질 중에서도 워낙 마이너한 컨텐츠인데다 이타루 장벽까지 겹쳐 신규 유입은 미미하고
카논, 에어 애니는 너무 옛날 애니라 잊혀졌고
샬롯, 리라이트 애니는 도저히 어디 추천받아서 보게될 작품이 아니고
리토바스나 플라네타리안 애니도 키빠 말고는 찾아서 보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좀 애매함
그나마 클라나드, 엔젤비트는 아직까지도 추천글 같은 거 꾸준히 올라오고 처음 입덕한 애들도 많이 보는 편이니까
뭐 그런 유튜브 영상 같은 데에 갤 홍보 돌리면 조금이라도 유입이 늘지 않을까?
지금으로서는 언제나올지 모르는 서머포켓 애니가 엔젤비트 급으로 대박나는 게 카깃코인 떡상하는 유일한 희망...인데 리라이트 애니 묻힌 거 보면 별 기대는 안 되고
마에다가 샬롯 말아먹은 게 너무 아쉬움. 나름 당시에 관심도로 치면 국내에서도 분기 탑 찍었으니까 잘만 됐으면 한국 카깃코 커뮤도 부흥했을 텐데 ㅜㅜ
샬롯이 진짜 너무 아쉽죠..ㅠ 플라네타리안이 일본에선 나름 좋은 성적이라는데 한국에선 별 힘을 못쓴것도 아쉽 ㅠ
작화+성우 버프 때문에 사람들 보기도 엄청 보고 기대도 되게 높아서 무난히 판매량 만 장은 찍을 거 같았는데 중반 넘어가면서 마에다가 스토리를 찍 싸는 바람에... 그래도 샬롯은 좋든 나쁘든 한편한편 나올 때마다 애니 커뮤니티들 뒤집어지고 도배될 정도였는데 리라이트는 소리소문도 없이 망했죠 ㅠㅠ
살롯은 라디오가 살렸습니다 - dc App
당시에는 플라네타 극장판 업어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쉽 - dc App
저번에 리라 애니 보면서 든 생각 : 11월 13일 이후 이게 뭐시여?!
카가리는 귀여웠지만 애니는 망했어...
어차피 문테라 넣을 거면 1기는 코믹스처럼 코토리 루트로 갔어야..
뭐 코토리 루트에선 다른 넷이나 가디언 비중이 눈물나니까 별수 없긴하겠지만...
이렇게된 이상 여름주머니 애니화로 재기를 노려야
진짜 유일한 희망.. 원작도 스토리는 무난하니까 준비 잘하고 홍보 잘해서 샬롯 정도의 화제성만 끌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다들 잊고 있는 것 ; 내년 쿠드와후타 애니 예정 - dc App
러닝 타임 40분은 넘무 짧오요ㅜㅜ
리틀버스터즈 애니는 한국에선 더 이상 합법적으로 볼 방법이 없으니 안타까움
샬롯 그래도 사람들 볼걸요 오프닝은 유명해서 - dc App
엔젤비트는 AIR애니 급으로 급전개 이므로 잊혀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