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관이나 소재가 메인이 되는것보단 일상에 비현실적인 요소가 살짝 가미되는걸 좋아함
그래서 원점 회귀가 모토인 이번작을 살짝 기대했는데 딱봐도 그런건 아닌거 같아서 살짝 아쉬움

현실적인 배경에서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하는 소소한 일상물 느낌이 그리운데 이미 작품 한두개 낸게 아니라
다른 방식에 비해서 아이디어가 많이 고갈되서 어쩔수 없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