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 작품이 플라네타리안 이었나 토모요 애프터 였나 


한 10년은 안한거였지.


다시 아 내가 KEY빼였구나 각성한건 


비-타 때문 이었음.


아이러니하게도 비-타 때문이었음.


에는 인생이라는 의미가 있지...


한창 비-타를 에 빠져서 허우적댔는데 우연히 AIR가 비-타로 나온다는걸 알아서


뭐?! 시발 이건 사야해!


라고 바로 단골가게에 보따리로 사달라고 예약검. 그때 6만원인가 들었는데


얼마안지나서 정발 때려주더라 (정발만함 한글화X) ㅠㅠ


물건사던데가 국전 인데, 국전에는 특이한 가게가 하나 있음. 비정발 게임과 씹-뜨억 게임을 주로 취급하는가게였는데


거기서 리라이트를 처음봄.


어..? 저 그림체 낯이 익은데?


나중에 받아본 비-타판 AIR에도 홍보 찌라시가 붙어있다라


후..역시 KEY게임이구나


그후에도 꾸준히 나왔구나..


게다가 리라이트는 카나 오카에리! 랑 가족계획을 당담한 로미오가 일부 시나리오 당담이라니?!


ㄹㅇ 두개다 너무 재밌게함 특히 가족계획은 AIR랑 순위를 못메길 정도로 자강두천인 게임이야!



와 어떻게 10년 넘게 덕질 관둬서 다 잊고 살았는데 이렇게 이어지냐 


이것이 '운명' 인 것인가....?


아아 그것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 엘 프사이 콩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