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을 분기점으로 시키가 돌아가는 게 정해졌는데
돌아가지 않음으로
섬전체가 전멸(그에 준하는 피해)를 받은것이니
시키의 과거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사람들을 여럿 구한거임
그럼 시키가 미래로 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해일에서 무사했을까
시키는 미래로 오지 않았어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바닷가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죽을 운명이였을 거임
결국 72명중 한명은 시키지 않았을까함
근데 시키가 없는 과거에서 왜 사람들은 섬사람들은 전멸했을까
나루세가는 미움받았다 치더라도 소라카도가에서 왜 움직이지 않았나
애초에 미래를 본다는 나루세가의 말은 철썩같이 믿고 배척하다가
지진과 함께 큰 해일이 온다는 말은 처믿질 못하다가 병신같이 뒤져야 후회하는 섬주민의 병신같음이 좆같아짐
시키가 아무리 섬주민들 다 착하다착하다 해도 그새끼들이 약아빠진 개새끼들이라 뒤져도 싼놈들인데 시키가 희생당한게 생각할 수록 화난다 ㅅㅂ
이거 따지고 들면 끝도 없음 사실 자그마한 섬에서 150년 전 72명이면 지금 시점에선 섬 인구에 엄청 큰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과거 바뀔 때마다 현재의 섬은 계속 변화해야함
어디든 타임루프가 끼어버리면 모순이 발생하긴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