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세피아색의 모티브~
였나?
봄에는 투하트 여름의 피아캐럿2 가을의 캔버스 겨울의 화이트앨범 이라고
1년내내 계절 바뀔때마다 히로인이 바뀌잖어?! 개꿀 ㅋㅋㅋㅋ
(나중에 피아캐럿이 air로 바뀜)
세피아가 뭔진 몰라도 뭔가 부드럽고 아련한 색감과 선, 간질간질한 음성으로 씹덕의 감성을 저격한 작품임
계절의 느낌이 가장 강하게 느껴진 작품 같아.
블러 한것마냥 흐릿한 느낌의 cg가 많은데 부드럽고 빨간/노랑색 을 많이 써서 단풍=가을 이미지도 강하게 느끼게해줌. 느금도 기억에는 없지만 차가우면서 따스한 느낌이 많이 남았어.
나보다 5살 많은 아는 형한테 말해보니 푸헬헤헤헿 앜ㅋㅋㅋ 니가 그것도 아냐 ㅋㅋㅋ 이러드라
이형님은 고추에 털나기도 전부터 pc98야겜을하던 분이라 괜히 깝쳤구나 싶음
지금 잘나가는 페이트를 한글화 이전부터 한줄.... 아니고 월희...? 투하트, 키즈아토, 시즈쿠,난 이 양반한테 별의별 야겜 얘길 다들어봄 이야기꾼이라 얼마나 흥미진진하게 말하던지... 그중하나가 노노무라 병원 사람들인데
그것조차 사과나무에서 한글화하기전에 일어판으로 한거ㅋㅋㅋ
어...? 이거 내가 아는내용인데? 그게 노노무라 였고 그걸 일판으로 한걸 썰푼거였어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쯤 술마시면서 야겜얘기 하고싶지만 술을 전혀 못하는 지라 이양반의 십덕력 깊이를 가늠 할수가 없엉
십덕대결하면 늘 내가 짜지고 끝나 한번이라도 이겨보고 싶음 쒸이벌 덕부심
저런작화 취향이면 자살을 위한 101가지 방법도 거리낌 없을듯.
당시 치고 캔버스 작화 ㅆㅅㅌㅊ였고 fc는 그림으로 팔아먹는 회사였다
혹시 발드헤드와 발드피스트 아세요?
아니오 몰라오 전 저때가 마지막이었어오 자살을 위한 뭐시기 하는건 불길하고, 발드헤드 뭐시기는 흥미 있을듯 싶음 ㅇㅇ
신만세였나 어디서 패러디 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