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히로인마다 만나다 보니 친해짐-사랑에 빠짐-비현실적인 이야기로 이별

이 패턴이다 볼때마다 부조리하다 느끼는데

감동이라기보다 슬프기만 해서 능물은 나오는데 너무 짜증나드라

에필로 결국 둘은 다시 만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고 끝내도 하는 내내 좆같다가

이새끼들 생색내면서 몇줄로 해피엔딩 써준 느낌이야

그나마 미키나 시즈쿠는 헤어지는 이유가 현실적이기라도 했지

단지 시로하루트~알카에서 시로하랑 신혼느낌 달달함과

그래도 항상 진엔딩만큼은 행복하게 끝내줬던 놈들이라 걍 수작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