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딩때 부모님께 생각없이 행동했던 모든 일을 반성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작품으로 느끼기 쉬움

내가 그래도 나이먹고 혼자 생활할때까지 키워주신 것에 대한 하나의 은혜를 깨닫게 해줌

그치만 부모님 잘못만난 가정은 오히려 데인게 많아서 감정이입 못하는 사람 많음 존나 픽션같이 보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