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날은 뭘 위한 이야기냐는 질문에 딱 잘라서 Key라는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한, 도와주는 PA WORKS 스탭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애니라 함
확실히 엔비나 샬롯처럼 자기가 하고 싶었던 거 하고 싶은대로 만든다는 느낌보단 어떻게든 대중적으로 성공하는 작품을 만들어야 된다는 절박함이 있는 것 같음
근데 뭔 라디오가 4시간 30분 짜리지 재미는 있는데 너무 길어서 집중해서는 못 듣겠다
신날은 뭘 위한 이야기냐는 질문에 딱 잘라서 Key라는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한, 도와주는 PA WORKS 스탭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애니라 함
확실히 엔비나 샬롯처럼 자기가 하고 싶었던 거 하고 싶은대로 만든다는 느낌보단 어떻게든 대중적으로 성공하는 작품을 만들어야 된다는 절박함이 있는 것 같음
근데 뭔 라디오가 4시간 30분 짜리지 재미는 있는데 너무 길어서 집중해서는 못 듣겠다
제발...
마에다 준은 그 동안 자기가 만들고싶었던 거을 고집했던건가
야레야레.. 코이츠.. 아니메가 " 상업예술 " 이라는 것을 시나라캇타노까요..